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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너무 맘에드는 반지 골랐어요!!!
안녕하세요. 9월에 결혼하게 된 예신이예요.
솔직히 악세사리에 관심이 없어서 예멀에도 크게 욕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박람회에서 백작을 보고 둘이서 바로 이거다!!라고 해서 비교 하지 않고 바로
정계약해서 오게 되었어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디자인이었는데
깔끔하고 심플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반지를 찾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가기 전에 인스타에서 반지 디자인을 보고 한 세가지 정도 캡처해서 갔었거든요.
황신우 차장님 만났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추천해준 디자인을 받아보고 싶어서
계속 추천 받았는데도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없더라구요. 황신우 차장님이 센스 있게 제가
반지를 고를 수 있게 해주셔서 반지를 수도 없이 끼워본 거 같아요. 정말 너무 고생 많이 하셨죠.
황신우 차장님께서 이것 저것 설명해주시는데 솔직히 다이아몬드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서....
다이아몬드가 밖으로 나온 디자인은 옷이 망가질 수 있다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골랐던 게 캡처한 세개의 디자인만 남더라구요.
진짜 너무 신기해서 웃겼지만. 결국 저희가 고른 디자인은 데스테였어요.
데스테를 고른 이유는 깔끔하긴 하지만 반지에 들어가있는 깍임이 고급스러워서 이 데스테 디자인을 골랐던 거 같아요.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샀지만 황신우 차장님게서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이것저것 불편한거나 생각해야 하는 거 까지 다 알려주셔서 고를 때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덕분에 이쁜 커플링 반지 할 수 있었고 촬영때도 이쁘게 잘 끼고 촬영햇네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했고, 이쁜 디자인으로 반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대 만족이예요.
다른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 다음번에 반지할때도 꼭 여기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종로는 가격이지만 디자인은 흔하잖아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을 찾고 계시다면 백작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