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TOP
백작 바이 피렌체 스페셜 디자이너
바르바라 [Barbara]
불가리, 까르띠에 등 해외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오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이기도 한 바르바라의 히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책위에 새겨진 바르바라의 시간
BVLGARI 아트북
이탈리아가 세계에 자랑하는 불가리(BVLGARI)에서 1년에 한 번, 주얼리 중 최고의 디자인과 제품만을 수록 및 편집해서 출간되는 [불가리 아트 북]에서 바르바라 교수의 디자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르바라가 디자인 영감을 얻는 방법
이태리, 멕시코, 브라질, 중국, 한국 등 5개국을 다니며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운다는 바르바라는 각 나라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일상으로부터 영감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백작 바이 피렌체 수석 디자이너 바르바라
백작 바이 피렌체와 스페셜 디자이너 바르바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첫 시작을 함께한 바르바라와의 협작, Origin by ITALY [GEA] 컬렉션
CONCEPT
제아의 컨셉은 어디로부터
하나의 반지를 위한 1000장의 스케치.
대지(Gea)의 여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웨딩 주얼리를 위한 모티브들을 결합하고 해체하며
재해석하여 국내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하였습니다.
이태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꽃과 식물 그리고 자연에서 받은 디자이너의 영감이 컬렉션에
어떻게 녹였는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떻게 하나의 주얼리로 탄생하는지.
백작 바이 피렌체 'ORIGIN BY ITALY' 정체성을 완성하는
새로운 시작이자 또 다른 완성을 위한 여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컨셉을 자연으로 결정한 중요한 이유
‘대지가 있기에 모두가 존재한다.
연인의 사랑 또한 대지에서 자라나는 자연과 같이 땅 위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바르바라.
GEA의 컨셉을 ‘자연’으로 결정한 이유를 아시겠나요? 평상시에도 자연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는다는 그녀는 특히, 사르데냐에서만 자라는 특별한 꽃과 풀들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GEA 스케치 & 드로잉
세계적인 디자이너도
수천장의 습작을 그린다.
수천장의 스케치
보통 낙서를하듯이 연상되는 이미지를 러프하게 풀어내는데요, 바르바라는 GEA 컬렉션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만 천장의 스케치를 그렸다고 합니다. 런칭쇼에서 수천장의 스케치를 사람들에게 선보이지 못한것에 대해 바르바라가 아쉬워했을 정도입니다.

직접 채취한 꽃과 풀들의 스케치를 반복적으로 그리면서 어떻게 하면 근사한 주얼리 디자인으로 풀어낼지 구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갖춘 지금의 제아는 이와 같이 바르바라의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과 수천장의 밑그림이 보여주 듯 계속되는 노력 끝에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