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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 코로나19 방역 강화


웨딩밴드 커플링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가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더욱 강화된 방역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물커플링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 측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과 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완벽한 방역 시스템을 갖춰 안전한 결혼반지 상담이 될 수 있도록 고객 맞이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고, QR코드 및 전시장 출입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운영방침이다.

백작바이피렌체 관계자는 "모두의 안전을 원칙으로 건물 전체, 매장 내부, 매장 외부 등 빠지는 곳 없이 방역과 소독작업을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상태 확인, 체온측정 등 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결혼커플링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는 청담본점, 원주점, 수원점, 대구점, 울산점, 부산점, 창원점, 진주점, 광주점에 이어 10호점인 청주점 오픈, 제 2회 국제 주얼리 공모전 개최, 홈페이지 리뉴얼 등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여러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