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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 '백작바이피렌체', 청주점까지 전국 10개점 진출


예물커플링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가 오는 7월 15일 국내 예물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10번째 지점인 청주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백작바이피렌체 측은 이번 10호점 오픈과 더불어 '백작바이피렌체를 대한민국 예비부부들을 위한 대표 결혼예물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웨딩커플링 브랜드 백작바이피렌체의 한 관계자는 "백작바이피렌체가 지금까지 걸어온 '제품의 기본을 지키는 신뢰 있는 기업,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기업, 회사와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미국의 티파니, 프랑스의 반클리프 아펠, 이탈리아의 불가리처럼 대한민국의 웨딩밴드링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10호점 청주점 오픈을 발판으로 11호점, 12호점 등 다양한 지역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작바이피렌체는 순수 국내 웨딩주얼리 브랜드로서 광주점에 이어 청주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10호점을 운영, 올해 초에는 수석 디자이너의 2021 S/S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제2회 백작주얼리 디자인공모전을 통해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청담, 원주, 수원, 대구, 울산, 부산, 창원, 진주, 광주점에 이어 청주점까지 전국 10개 지점으로 확장하며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백작바이피렌체는 올해 소비자가 직접 뽑은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 '브랜드 파워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2021-07-08